美 헤지펀드 "S&P 500 20~50% 하락 예상"

SBSBiz 2022. 5. 17.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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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헤지펀드 사토리 펀드의 댄 나일스 창립자는 "S&P 500 지수가 최대 50% 더 하락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나일스 창립자는 현지시간 16일 CNBC에 출연해 "현상황이 모두 끝나기 전까지 S&P 500 지수가 최고점에서 최저점으로 20~50%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장기적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지난주 목요일 트위터에서 상황이 과장됐다고 말한 것은 매우 단기적인 관점"이라며 "S&P 500 지수의 다음 5% 움직임은 상승일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단기적인 반등이라고 생각한다"며 "하락세가 끝나려면 한참 멀었기 때문에 시장 거래를 원치 않는다면 현금에 머물러라"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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