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 THISCovery] 대통령 빼고 다 있는 청와대 인기 관람 '핫스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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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Covery'팀이 지난 10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 맞춰 74년 만에 개방된 청와대를 카메라에 담아왔습니다. 대통령이 있는 청와대는 역사 속으로 자취를 감췄지만 대통령이 없는 청와대는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청와대는 사전 신청해야 관람이 가능하고, 하루 총 6차례(1회차에 2시간씩, 6500명씩 관람 가능) 인원을 한정해 개방됩니다. 청와대를 찾아간 김에 미국과 프랑스, 영국 등 다른 나라의 대통령 집무실 현황과 역사도 간단히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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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상춘재·녹지원 등 필수 코스
@thiscovery_st 74년만에 청와대 개방! 직접 가보니...헉 이런게 있었어?! #청와대#개방#대통령#집무실#대한민국#한국#korea#FYP#추천#틱톡교실#디스커버리#THISCovery#국룰정보원#지식#정보#설명충 ♬ 오리지널 사운드 - THISCovery | 국룰정보원
@thiscovery_st 74년만에 청와대 개방! 직접 가보니...헉 이런게 있었어?! #청와대#개방#대통령#집무실#대한민국#한국#korea#FYP#추천#틱톡교실#디스커버리#THISCovery#국룰정보원#지식#정보#설명충 ♬ 오리지널 사운드 - THISCovery | 국룰정보원
‘THISCovery’팀이 지난 10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 맞춰 74년 만에 개방된 청와대를 카메라에 담아왔습니다. 대통령이 있는 청와대는 역사 속으로 자취를 감췄지만 대통령이 없는 청와대는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청와대는 사전 신청해야 관람이 가능하고, 하루 총 6차례(1회차에 2시간씩, 6500명씩 관람 가능) 인원을 한정해 개방됩니다. 대통령이 업무를 보는 본관과 대통령이 가족과 함께 생활한 관저, 한옥과 소나무가 조화를 이룬 상춘재, 역대 대통령 기념식수가 있는 녹지원, 영빈관, 춘추관 등 그동안 텔레비전에서나 봤던 곳들을 두루 둘러봤습니다. 청와대를 찾아간 김에 미국과 프랑스, 영국 등 다른 나라의 대통령 집무실 현황과 역사도 간단히 알아봤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제작진
CG|문석진
촬영|장승호
취재·구성|김정필 오유민
연출·편집|위준영 도규만 김도성
조연출|임여경
출연|위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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