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 출신 강릉 기초의원 후보 4인 이목

김우열 입력 2022. 5. 1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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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에서 언론계 출신 후보가 다수 출마해 눈길을 끈다.

언론계 출신 후보는 다선거구 김현수(1-가), 라선거구 홍정완(1-가), 바선거구 박경난(1-가), 비례대표(2번) 김문란 후보 등 4명이다.

김문란 후보는 "여러 직업군이 있지만 기자는 다양한 분야를 접한 경험을 살려 폭넓게 소통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라며 "강릉을 변화시키는 것이 우선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지방선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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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선거구 김현수·라 홍정완
바 박경난·비례 김문란 후보
"다양한 경험 발판 현안 해결"

6·1 지방선거에서 언론계 출신 후보가 다수 출마해 눈길을 끈다.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기초의원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언론계 출신 후보는 다선거구 김현수(1-가), 라선거구 홍정완(1-가), 바선거구 박경난(1-가), 비례대표(2번) 김문란 후보 등 4명이다. 김현수 후보는 전 강원영동MBC 아나운서로, 홍정완 후보는 전 LG헬로티비 영동방송 카메라기자로, 박경난 후보는 전 강원도민일보 기자로, 김문란 후보는 전 강원일보 기자로 활동한 이력을 갖고 있다.

김현수 후보는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등 모든 분야를 다루면서 많은 경험을 쌓았기 때문에 현장 속으로 들어가 지역을 업그레이드 시키겠다”고 했다. 홍정완 후보는 “카메라로 지역 곳곳을 세밀하게 들여다 봤기에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잘 볼 수 있다”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경난 후보는 “다양한 곳을 출입하면서 행정과 민원 등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만큼 적재적소에서 발 빠르게 해답을 내놓을 수 있는 준비된 후보”라고 했다. 김문란 후보는 “여러 직업군이 있지만 기자는 다양한 분야를 접한 경험을 살려 폭넓게 소통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라며 “강릉을 변화시키는 것이 우선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지방선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김우열 woo96@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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