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1Q 영업이익 904억 원..전년 대비 25.1%↓

윤정원 입력 2022. 5. 16. 23: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신증권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90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1% 감소했다고 16일 밝혔다.

세전이익은 871억 원으로 전년 대비 35.1%, 순이익은 662억 원으로 전년 동기와 견주면 31.9% 줄었다.

리테일부문 영업이익은 486억 원으로 전년 동기(828억 원) 대비 41.31% 감소했다.

반면 IB(기업금융) 부문은 전년 동기(162억 원) 대비 159.61% 상승한 420억 원을 기록하면서 선방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전이익 35.1% 감소

대신증권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904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더팩트 DB

[더팩트|윤정원 기자] 대신증권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90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1% 감소했다고 16일 밝혔다.

세전이익은 871억 원으로 전년 대비 35.1%, 순이익은 662억 원으로 전년 동기와 견주면 31.9% 줄었다.

리테일부문 영업이익은 486억 원으로 전년 동기(828억 원) 대비 41.31% 감소했다. 법인영업부문도 25.81% 감소한 40억 원을 기록했다.

주식, 채권, 파생상품 등을 운용해 수익을 창출하는 CM부문은 34억 원 손실을 내면서 적자전환했다.

반면 IB(기업금융) 부문은 전년 동기(162억 원) 대비 159.61% 상승한 420억 원을 기록하면서 선방했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일평균 거래대금 감소로 위탁매매와 이자수익이 감소했다"며 "시장금리 상승으로 트레이딩 부문 실적도 줄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시장금리 상승으로 트레이딩부문 실적이 감소했지만 LG에너지솔루션 등 IPO(기업공개) 빅딜 참여와 PF부문 호조 등으로 IB부문 실적이 선방했다"고 부연했다.

garden@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저작권자 ⓒ 특종에 강한 더팩트 & tf.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