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홍현희, 원조 '소두' 김원희 옆에서도 꿀리지 않아..예쁨도 독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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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가 홍현희에게 카네이션을 받은 훈훈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희는 홍현희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김원희는 홍현희에게 카네이션을 받았다며 "카네이션을 받았습니다 어버이도 스승도 아니고 더군다나 잘해준것도 없는데 오늘 녹화 끝나고 조심스레 와서 건네주네요."라며 감동한 일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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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김원희가 홍현희에게 카네이션을 받은 훈훈한 모습을 공개했다.
16일, 김원희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희는 홍현희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김원희는 홍현희에게 카네이션을 받았다며 "카네이션을 받았습니다 어버이도 스승도 아니고 더군다나 잘해준것도 없는데 오늘 녹화 끝나고 조심스레 와서 건네주네요."라며 감동한 일화를 전했다.
김원희는 "씹는거 좋아한다는 소문 듣고 커다란 한우육포셋뚜까지 앵겨주고~나 쪼금 당황했어ㅎ겸손하고 성실하고 사랑스러운 현희에게 크게 감동받은 날!앞으로 어떻게 잘해줄까 심히 고민중"이라며 "#카네이션받은날#사랑스런동생 #실물미인 #홍현희"란 해시태그로 이를 인증했다.
이에 홍현희도 "내 사랑원희언니 존경합니다 신랑수업때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예능스승님"이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홍현희는 살이 더 빠진 듯 원조 연예계 소두로 알려진 김원희 옆에서도 굴욕없는 소두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제이쓴과 홍현희 부부는 지난 2018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최근 2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으며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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