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9시까지 3만3천948명 확진..1주 전보다 1만4천명 적어

손구민 입력 2022. 5. 1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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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3만3천94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검사 수가 적은 휴일이었던 어제 같은 시간대보다 2만 1천여 명 늘었지만, 일주일 전 같은 시간대와 비교하면 1만 4천여 명 줄어든 수치입니다.

자정까지 추가되는 확진자를 감안하면, 내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3만명 중반대로 집계될 전망입니다.

지난 일주일간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3만 2천명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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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연합뉴스 제공]

오늘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3만3천94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검사 수가 적은 휴일이었던 어제 같은 시간대보다 2만 1천여 명 늘었지만, 일주일 전 같은 시간대와 비교하면 1만 4천여 명 줄어든 수치입니다.

자정까지 추가되는 확진자를 감안하면, 내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3만명 중반대로 집계될 전망입니다.

지난 일주일간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3만 2천명대입니다.

손구민 기자 (kmsoh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society/article/6369276_356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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