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대통령 주치의에 김주성 교수 인선

입력 2022. 5. 16.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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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앵커>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대통령 주치의로 김주성 서울대 의대 소화기내과 교수를 인선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습니다.

김 교수는 지난 1989년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뒤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원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대통령 주치의는 차관급 상당의 예우를 받는 무보수 명예직이며, 정기적으로 대통령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대통령의 휴가와 해외순방 등에 동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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