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나주 후보들 "클린선거 실천..부패 고리 끊겠다"

이계혁 입력 2022. 5. 16.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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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나주 지역 후보들이 깨끗한 선거를 치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윤병태 시장 후보와 이재태 전남도의원 후보 등 나주 지역에 출마한 민주당 후보 20명은 오늘(16일) 나주혁신도시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깨끗한 선거와 청렴한 활동으로 반드시 부패의 고리를 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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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나주 지역 후보들이 깨끗한 선거를 치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윤병태 시장 후보와 이재태 전남도의원 후보 등 나주 지역에 출마한 민주당 후보 20명은 오늘(16일) 나주혁신도시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깨끗한 선거와 청렴한 활동으로 반드시 부패의 고리를 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들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최근 경로당 등지에서 후보 가족과 지지자들이 음식물을 제공했다는 의혹 등이 제기되고 있다며 민주당 후보들은 정정당당하고 깨끗한 클린선거를 실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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