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코로나' 하루 확진자 3개월 반 만에 최저..1월 31일 이후 첫 500명대

입력 2022. 5. 16. 22:02 수정 2022. 5. 17.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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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코로나19' 확진자가 3개월 반 만에 역대 최저 인원을 기록했다.

16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날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586명이었다.

도내 확진자가 1000명 미만을 보이기 시작한 것은 이달 1일부터이다.

한편 전북 누적 확진자는 총 58만 5501명이고, 사망자는 85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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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31일 585명 기록 이후 135일 만에 가장 적은 인원 '586명'
[배종윤 기자(baejy1113@daum.net),김대홍 기자(=전북)(95minkyo@hanmail.net)]
ⓒ프레시안

전북 '코로나19' 확진자가 3개월 반 만에 역대 최저 인원을 기록했다.

16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날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586명이었다.

이는 전날인 14일 확진자에 비해 절반 이상이 줄어든 확진인원이다.

특히 일일 확진자가 500명 대를 보인 것은 지난 1월 31일 확진자 '585명'을 보인 이후 135일 만에 가장 낮은 것이다.

도내 확진자가 1000명 미만을 보이기 시작한 것은 이달 1일부터이다.

지난 1일 925명을 보인데 이어 어버이날이자 부처님오신날인 8일에는 786명으로 나타냈다.

한편 전북 누적 확진자는 총 58만 5501명이고, 사망자는 856명이다.

[배종윤 기자(baejy1113@daum.net),김대홍 기자(=전북)(95minky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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