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주택 매매심리 '상승' 국면

제주방송 김지훈 입력 2022. 5. 16. 21:33 수정 2022. 5. 1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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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주택 매매 심리가 상승국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토연구원에 따르면 4월 전국 부동산 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08.9로 전달보다 2.4 포인트(p) 상승했습니다.

제주는 124.0으로 전달 128선보다 다소 떨어졌지만 전북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 전세시장 소비심리지수는 제주가 110.6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전달 대비 2.3p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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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주택 매매 심리가 상승국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토연구원에 따르면 4월 전국 부동산 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08.9로 전달보다 2.4 포인트(p) 상승했습니다.

제주는 124.0으로 전달 128선보다 다소 떨어졌지만 전북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 전세시장 소비심리지수는 제주가 110.6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전달 대비 2.3p 상승했습니다.

국토연구원은 위축된 시장심리 회복과 함께 새정부 출범에 따른 기대감을 상승요인으로 풀이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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