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 5889명 신규 확진..1주 전보다 2253명↓(종합)
서한샘 기자 2022. 5. 16.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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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89명 잠정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5889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357만2905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 1684명보다 4205명 많고, 일주일 전인 지난 9일 오후 9시 8142명보다는 2253명 적은 숫자다.
서울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달 27일부터 19일째 1만명대를 밑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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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보다는 4205명 많아
16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받고 있다. 2022.5.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서울에서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89명 잠정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5889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357만2905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 1684명보다 4205명 많고, 일주일 전인 지난 9일 오후 9시 8142명보다는 2253명 적은 숫자다.
서울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달 27일부터 19일째 1만명대를 밑돌고 있다.
sae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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