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주 '성비위 의혹' 피해자 경찰에 고소

박세원 기자 입력 2022. 5. 16.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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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 의원 성비위 의혹 사건의 피해자가 박 의원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피해자 측은 오늘(16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박 의원을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의원총회를 열어 박 의원 제명안을 의결했습니다.

박 의원은 어제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어떠한 희생과 고통이 있더라도 아닌 것은 아니다"라며 사실관계를 다투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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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 의원 성비위 의혹 사건의 피해자가 박 의원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피해자 측은 오늘(16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박 의원을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고소장에는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직권남용,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 등 여러 혐의가 적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의원총회를 열어 박 의원 제명안을 의결했습니다.

박 의원은 어제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어떠한 희생과 고통이 있더라도 아닌 것은 아니다"라며 사실관계를 다투겠다고 전했습니다.

박세원 기자on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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