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립생태원, 서천지역 아동에게 만들기 꾸러미 전달

김태형 입력 2022. 5. 16. 21: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이 16일 이현희 서천군 가족센터장에게 국립생태원 새활용 캐릭터 인형 '펭이' 만들기 꾸러미를 전달하고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생태원이 전달한 만들기 꾸러미는 가정의 달과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지역 아동들에게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탄소 저감 체험 교구 꾸러미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이 16일 이현희 서천군 가족센터장에게 국립생태원 새활용 캐릭터 인형 '펭이' 만들기 꾸러미를 전달하고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생태원이 전달한 만들기 꾸러미는 가정의 달과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지역 아동들에게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탄소 저감 체험 교구 꾸러미이다.

국립생태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문화적 소외감과 정서적 불안감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새로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문화 향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지역과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공익적 역할을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국립생태원)

김태형 (kimkey@edaily.co.kr)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