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하라 키코, 미투 고발 후 근황 보니..깡말라도 해맑은 미소

선미경 입력 2022. 5. 1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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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의 '미투'를 폭로한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밝아진 근황을 공개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 중인 듯한 미즈하라 키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스카프 한 장으로 만든 듯한 상의를 입고 과감하게 노출을 시도한 미즈하라 키코는 깡마른 몸매로 모델의 카리스마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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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일본 연예계의 ‘미투’를 폭로한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밝아진 근황을 공개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 중인 듯한 미즈하라 키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미즈하라 키코는 푸른 들판에 서서 명품백을 메고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카프 한 장으로 만든 듯한 상의를 입고 과감하게 노출을 시도한 미즈하라 키코는 깡마른 몸매로 모델의 카리스마를 드러내고 있다.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끈다.

미즈하라 키코는 지난 달 일본 영화계의 성폭력 피해에 대해 고발해 충격을 줬다. /seon@osen.co.kr

[사진]미즈하라 키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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