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광주 최대' 광천동 재개발 시공사 현대건설 선정 외

KBS 지역국 입력 2022. 5. 1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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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광주 지역 도시 정비 사업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광천동 재개발 조합은 어제(15일) 조합원 총회에서 찬반 투표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로 단독 입찰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천동 재개발 구역 면적은 42만 6천 제곱미터로, 5천 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양금덕 할머니 등 6명…광주시민대상 수상

광주시가 양금덕 할머니 등 시민 6명을 제36회 광주시 시민대상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특별상을 받은 양금덕 할머니는 근로정신대 강제동원 피해자이며 사회봉사대상에는 임성자 골드클래스문화재단 이사장, 학술대상엔 안영근 전남대학교 병원장, 문화예술대상엔 김유정 광주 여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대표, 체육대상엔 김정록 광주시 태권도협회 고문, 지역경제진흥대상엔 최석 유탑엔지니어링 회장이 선정됐습니다.

5·18 기념식날 오전 민주묘지 주변 교통 통제

5·18 42주년 기념식이 열리는 모레 오전 국립5·18민주묘지 주변 교통이 통제됩니다.

광주지방보훈청은 모레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 수곡과 태령, 석곡에서 민주묘지 방면 진입을 모두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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