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공원서 1톤 트럭 불..70대 작업자 2도 화상

이유진 기자 입력 2022. 5. 1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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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3시32분쯤 부산 강서구 지사동 한 공원에 있던 1톤 트럭 화물적재 공간의 양수펌프에서 불이 났다.

이 트럭은 강서구청 살수차로 파악됐다.

양수펌프 등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152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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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현장.(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 뉴스1

(부산=뉴스1) 이유진 기자 = 16일 오후 3시32분쯤 부산 강서구 지사동 한 공원에 있던 1톤 트럭 화물적재 공간의 양수펌프에서 불이 났다.

이 트럭은 강서구청 살수차로 파악됐다.

불은 7분여 만에 꺼졌으나 구청 기간제 근로자 A씨(70대)가 온몸에 2도 화상을 입었다.

양수펌프 등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152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oojin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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