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K, 에스페리엔자 페라리 296 GTB 마쳐

입력 2022. 5. 16. 20:21 수정 2022. 5. 17.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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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296 GTB 시승 기회 제공 FMK가 지난 5월11일부터 12일까지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고객 시승행사 '에스페리엔자 페라리 296 GTB'를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에스페리엔자 페라리는 소비자들이 최근 출시된 페라리 차를 경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V6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탑재한 PHEV 스포츠카 296 GTB의 트랙 시승 기회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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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296 GTB 시승 기회 제공

 FMK가 지난 5월11일부터 12일까지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고객 시승행사 '에스페리엔자 페라리 296 GTB'를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에스페리엔자 페라리는 소비자들이 최근 출시된 페라리 차를 경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V6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탑재한 PHEV 스포츠카 296 GTB의 트랙 시승 기회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마련했다.

 약 50명이 참여한 본 프로그램은 이탈리아 본사에서 온 전문 인스트럭터의 제품 설명 및 주행 체험으로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6기통 엔진과 전기모터의 결합, 후륜구동 하이브리드 시스템, 최고출력 830마력의 296 GTB를 통해 운전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었다. 더불어 트랙 시승 대기 시간 동안에는 페라리 포르토피노 M과 로마로 인제 스피디움 주변의 공도를 주행하며 페라리 GT의 편안함과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는 시닉 드라이빙 기회도 함께 제공됐다.

 한편, 에스페리엔자 페라리 296 GTB에 이어 13일과 14일에는 '2022 코르소 필로타 코리아'가 진행됐다. 2015년에 시작되어 올해 10번째로 열린 이번 '코르소 필로타 코리아'는 소비자들이 페라리의 특성과 레이싱 DNA를 생생히 경험할 수 있도록 제공한 페라리만의 독자적인 맞춤형 드라이빙 교육 프로그램이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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