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부부, 누적 기부금 1억 "이웃 위해 살다보니 여기까지"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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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이 1억원 이상을 기부한 고액후원자 모임인 컴패니언 클럽에 위촉된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언제나 함께해주는 우리 아내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열심히 하라고 지치지 말라고 동력을 주시는 연료라고 생각하고 우리 부부 더욱 달리겠다"며 "이웃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말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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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진태현이 1억원 이상을 기부한 고액후원자 모임인 컴패니언 클럽에 위촉된 소감을 밝혔다.
진태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고 하나님한테 배웠는데 두 손이 서로 모르게 못 하는 직업을 가졌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결혼부터 조금씩 이웃을 위해 살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며 "돈을 많이 벌면 지금보다 더욱 많이 나누며 살고 싶은데 지금도 감사하며 앞으로도 함께 해주시는 감사한 우리 이웃들과 함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더욱 많이 돕겠다, 많이 도와주시고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언제나 함께해주는 우리 아내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열심히 하라고 지치지 말라고 동력을 주시는 연료라고 생각하고 우리 부부 더욱 달리겠다"며 "이웃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말도 덧붙였다.
한편 박시은 진태현은 지난 2011년 연기 활동을 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2015년 결혼했다. 이후 지난 2019년 대학생인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결혼 7년 만인 올해 2월 2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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