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16살 중학생 엄마라고 누가 믿겠어..잘록한 허리+감탄 나오는 각선미 [TEN★]

차혜영 입력 2022. 5. 16. 19: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오윤아가 명품 각선미를 뽐냈다.

오윤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오윤아는 크롭 민소매에 청바지를 매치해 잘록한 허리와 우월한 다리 길이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오윤아는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차혜영 기자]
(사진=오윤아 SNS)

배우 오윤아가 명품 각선미를 뽐냈다.

오윤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오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오윤아는 크롭 민소매에 청바지를 매치해 잘록한 허리와 우월한 다리 길이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16살 아이의 엄마라고 믿기 힘든 탄탄한 몸매와 아름다운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오윤아는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한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