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독보적 동안 미모..서른 번째 생일 자축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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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가 생일을 맞이한 일상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내~가 바로 오늘의 생일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유가 차 안에서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소속사 측은 "아이유가 생일을 축하해 준 많은 팬들과 함께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전하며 그 어느 때보다 의미 깊은 생일을 보내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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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가 생일을 맞이한 일상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내~가 바로 오늘의 생일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유가 차 안에서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아이유는 중단발 헤어 스타일에 티셔츠, 카디건 등 캐주얼한 차림과 함께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1993년 5월16일생인 아이유는 이날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아 총 2억1000만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측은 "아이유가 생일을 축하해 준 많은 팬들과 함께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전하며 그 어느 때보다 의미 깊은 생일을 보내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이유가 송강호 강동원 배두나 이주영 등과 함께 출연하고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한 영화 '브로커'는 이달 17일부터 열릴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이에 아이유도 칸 국제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브로커'는 국내에서는 오는 6월8일 개봉한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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