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영업익 1769억원..1분기 역대 최대
권준호 2022. 5. 16.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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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별도기준 올해 1·4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영업손실 112억원) 대비 흑자 전환한 1769억원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는 1·4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지금까지는 2010년 1·4분기에 기록한 1409억원이 최대였다.
부문별로 보면 1·4분기 화물 사업 매출이 884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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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아시아나항공은 별도기준 올해 1·4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영업손실 112억원) 대비 흑자 전환한 1769억원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는 1·4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지금까지는 2010년 1·4분기에 기록한 1409억원이 최대였다.
같은 기간 매출은 46.4% 늘어난 1조1466억원을 기록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코로나19로 국제선 여객 운영이 제한된 상황에서 화물 사업 호조가 이어진 것이 유효했다고 분석한다.
부문별로 보면 1·4분기 화물 사업 매출이 884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 늘어났다. 같은 기간 여객 사업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한 2012억원을 기록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정부의 해외 입국자 자가 격리 해제 이후 늘어나는 여행 수요에 맞춰 국제선 운항을 늘리고, 로마·파리·바르셀로나·이스탄불 등의 운항을 재개할 예정"이라며 "호조를 보이고 있는 화물 사업뿐만 아니라 여객 사업도 시장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수익성을 높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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