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1·4분기 영업이익 952억원..작년 동기 대비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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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은 연결기준 올해 1·4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952억원으로 지난해 동기(286억원) 대비 42.9% 늘었다고 16일 밝혔다.
종속회사인 코오롱글로벌의 건설 부문은 공정 호조에 따라 원가율이 개선되고 유통 부문의 고가모델 판매증가와 할인폭 축소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지분법 적용 자회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산업자재 부문은 타이어코드와 아라미드가 캐시카우(현금창출원) 역할을 담당하며 견조한 실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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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은 이번 분기 매출이 종속회사인 코오롱글로벌의 토목, 환경·플랜트 신규 신재생프로젝트(PJT) 증가와 유통 부문 BMW 신차판매 증가 등의 영향으로 성장했다고 분석했다.
자회사들의 실적 호조로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도 증가했다. 종속회사인 코오롱글로벌의 건설 부문은 공정 호조에 따라 원가율이 개선되고 유통 부문의 고가모델 판매증가와 할인폭 축소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지분법 적용 자회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산업자재 부문은 타이어코드와 아라미드가 캐시카우(현금창출원) 역할을 담당하며 견조한 실적을 냈다.
코오롱 관계자는 “대외 리스크로 인한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도 주력상품의 판가 상승 및 패션 부문의 지속적 성장을 토대로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상승 기조는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며 “코오롱글로벌 또한 안정적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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