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예하 원화 국내 경매 첫 출품..서울옥션 5월 경매

김태현 2022. 5. 16.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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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큰 아이' 그림으로 유명한 스페인 작가 하비에르 카예하의 원화가 국내 경매에 처음으로 나옵니다.

서울옥션은 오는 24일 열리는 5월 경매에서 카예하의 작품 등 총 92점, 약 172억 원어치가 출품된다고 밝혔습니다.

처음으로 경매에 오르는 '세임 올드 스토리' (Same Old Story)의 시작가는 9억 원입니다.

출품작 전시는 경매일인 24일까지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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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큰 아이' 그림으로 유명한 스페인 작가 하비에르 카예하의 원화가 국내 경매에 처음으로 나옵니다.

서울옥션은 오는 24일 열리는 5월 경매에서 카예하의 작품 등 총 92점, 약 172억 원어치가 출품된다고 밝혔습니다.

처음으로 경매에 오르는 '세임 올드 스토리' (Same Old Story)의 시작가는 9억 원입니다.

구사마 야요이의 작품 3점도 출품됩니다.

캔버스의 붉은 색 바탕에 다양한 크기의 점들로 구성된 '여름-별들'과 대표작 호박을 주제로 한 회화 2점입니다.

이우환, 박서보, 전광영과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의 작품도 이번 경매에 나옵니다.

출품작 전시는 경매일인 24일까지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진행됩니다.

YTN 김태현 (kimt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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