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증시 전망] 나스닥, 추세반전 vs 데드캣 바운스?..반등에도 우려 여전

황인표 기자 입력 2022. 5. 16.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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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주간 증시 전망’ - 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 본부장

뉴욕 증시가 지난주말 깜짝 반등했습니다. 미 연준의 빅스텝 충격은 상당기간 지속될 거라는 전망이 우세한데요. 깜짝 반등세, 주가가 잠시 튀어오르는 데드캣 바운스인지 아니면 추세 전환의 예고편인지 짚어보겠습니다. 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 본부장 전화 연결돼있습니다.

[앵커] 


뉴욕 증시 우리가 주목하고 있는데요. 지난 주말에는 급락세가 좀 진정된 듯한 느낌인데요. 연준 정책은 그대로인 것 같은데 혹시 시장 분위기에 조금 변화가 생기고 있나요.

[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 

변화가 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변동성 장세 구간에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지금 5월 둘째 주도 계속 하락이 이어졌지만 금요일날 반등이 있었고요. 전체적으로 반등 폭이 상당히 높은 편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주간 단위로 보시면 지수별로 대부분 23% 정도 조정을 받았고요. 지난 한 달간의 흐름을 보시면 6.5에서 11% 가까이 급락을 하는 모습 연초 대비해서는 벌써 두 자릿수 하락률이 계속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지수 조정이 일어나고 있는 구간이 벌써 5개월째 진행형이고요. 우리가 계속 얘기하고 있는 건 중간 조정이라고 얘기는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되돌릴 수 있다라고 생각은 하는데 과거에도 중간선거가 있었던 중간 조정 구간에서 최대 조정 폭이 있었던 구간으로 계산하면 7~~8개월까지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추가적으로 한 두 달 정도의 변동성이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은 들고요. 그렇지만 가격 면에의 하락폭으로 보시면 중간 조정이라고 하면 10~20% 정도의 조정을 우리가 얘기를 하는 건데 이미 s&p 기준으로 거의 19.9% 빠졌으니까 20%까지 거의 근처 빠졌습니다. 그래서 방향성 자체는 이제는 더이상 하락보다는 옆으로 기는 변동성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만약에 상승을 하려면 인플레이션 추이라든지 금리 인상 속도라든지 또 우크라이나 전쟁 사태가 어떻게 이어질지 중국의 봉쇄 정책이 얼마나 빠르게 풀릴지 이런 부분들을 보면서 판단하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앵커]

당분간 변동성이 이어질 것 같다. 특히 옆으로 기는 그런데 중요한 게 인플레라고 말씀하셨는데 연준이 앞으로 두 차례 정도 0.5%포인트씩 금리 인상을 예고했지 않습니까, 그 정도면 지금 걱정하는 인플레이션의 고삐 혹시 잡을 수 있을까요.

[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 

지금 나오는 숫자는 아직 정확하게 답은 없으나 이미 금리를 0.25 또는 0.5% 올리거나  0.75% 올리고 난 숫자를 보시면 3월달이 정점을 찍은 인플레이션 숫자가 나왔고요. 4월달에는 살짝 하락하는 모습입니다. 8.5% 작년 동기 대비 성장률이 3월달이었고요. 그게 8.3%로 떨어졌고. 근원도 마찬가지로 6.5%에서 6.2%로 떨어지는 나오고 있고요, 또 pc 인플레이션도 하락하는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감안했을 때 금리 인상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인플레이션도 어느 정도 잡히고 있는 부분도 사실입니다. 질문을 해야 되는 부분은 앞으로 얼마나 빠르게 추가적으로 오를지 하는 부분인데 이게 지금 0.25에서 0.5로 올렸으니까 이게 스몰스텝에서 빅스텝으로 바뀌었는데 이걸 자이언트 스텝이라고 하죠. 0.75 아니면 1%를 한 번에 올릴까 하는 이런 아직까지도 두려움이 상존하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인플레이션 숫자를 보면서 판단을 해야 되겠는데 우리가 판단하는 것은 그래도 어쨌든 지금 추세 자체는 인플레이션은 하향 안정화가 될 수 있는 가능성. 연말까지는 3%대 그리고 내년 말까지는 3% 미만대까지도 하락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는 가져보고 있습니다.

[앵커]

하락 가능성에 좀 기대를 하는데요. 그렇게 되면 참 좋을 텐데 연준은 일단 긴축 정책을 지속하게 되면 일부에서는 미국 경제가 스태그플레이션에 빠질 가능성이 있다. 이런 지적도 하던데 본부장님 어떻게 보십니까?

[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 

숫자 싸움인 것 같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예를 들어서 5%씩 나오고 성장률이 2%밖에 안 나온다. 그러면 그게 스태그플레이션이겠죠. 그런데 스트레그플레이션의 스태그네이션 부분은 경기 침체로 가느냐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그렇게까지 갈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우선 전반적인 여러 가지 고용환경이라든지 경제지표를 보고 있으면 또 경기 선행지표를 보고 있어도 경기 침체로 바로 빠질 가능성은 굉장히 미미하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또 최근에 발표되고 있는 장단기 금리차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경기 침체가 온다 하더라도 앞으로 한 2년 뒤 그 이후에 올 수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인플레이션 숫자가 계속해서 높게 치고 올라가는 모습이 나와버리면 사실 인플레이션 때문에 경제 성장률 실질 경제 성장률은 마이너스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마는 지금 인플레이션 숫자가 잡힌다는 가정을 집어넣으면 스태그플레이션보다는 어느 정도 높은 인플레이션의 안정적인 성장률 정도로 판단하시는 것이 맞겠고요. 그렇다면 지금 현재의 조정이라든지 상당히 두려워하는 시장이 그래도 어느 정도 앞으로 한두 달 사이에 안정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는 가져봅니다.

[앵커]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적다. 그런 말씀이신데.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지난 주말 언론 인터뷰에서 인플레이션을 제어하는 제압하는 과정에서 소프트랜딩을 보장할 수 없다. 경기 연착륙 보장할 수 없다. 그런 말인데요. 이게 어떤 의미를 담고 있나요.

[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 

사실 이 발언이 나왔는데 금요일날 시장이 엄청나게 폭등을 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 파웰 의장의 발언들이 참 시장에 안 먹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긴 합니다만.

[앵커] 

신뢰도가 좀 떨어졌습니다.

[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 

많이 떨어진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런데 어쨌든 지금 얘기하는 것은 인플레이션을 잡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노력을 할 것이라는 초점입니다. 그래서 워낙 언론들이나 다른 경제 여러 가지 전문가들이 얘기하는 게 인플레이션 대응이 너무 늦었다라고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 이미지를 벗어나려고 인플레이션에 우리가 가장 초점을 맞춘다는 식의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렇지만 그래도 경제 성장률이 너무 둔화가 빨리 되면 이것이 더 큰 위기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가 생각할 때는 이건 약간의 립서비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소프트랜딩이 이루어질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지금 판단하고 있는 가계대출 규모라든지 전체 대출 증가율이라든지 예대율이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을 놓고 봤을 때 장단기 금리차까지 포함했을 때 소프트랜딩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고요. 그래서 파월 의장의 발언은 어떻게 보면 약간의 립 서비스, 시장의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확 낮추려고 하는 그런 노력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앵커] 

유동원 본부장님도 파워 의장을 조금 신뢰하지 않는군요. 연착륙 기대를 하고 있다. 그런 말씀이시죠. 지금 빅테크 기업들 주가 종목별로 조금씩 다르지만 20% 이상 최고점 대비해서는 4~50% 떨어진 기업도 있는데요. 이렇게 떨어지면 늘 저가 매수 타이밍이다. 이렇게 말하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옆으로 시장은 좀 길 거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가 매수라고 생각하는 분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 

저희는 빅테크 기업들에 있어서는 저가 매수가 맞다고 생각하고요. 다만 옆으로 변동성이 있을 필요가 있는 부분은 어느 정도 시간적인 요소가 필요하죠. 매크로 관련된 숫자들을 소화할 필요가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의 변동성이고요 가치로 봤을 때 그러니까 반류로 봤었을 때는 빅테크 기업들의 매력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현재 자기자본이익률 roe의 평균 숫자가 37.4%나 되고요 이는 나스닥의 평균 숫자인 20.7%의 거의 2배 가까이 되는 수준입니다. 여기에 주가의 하락폭은 고점 대비해서 평균적으로 빠졌고요. 워낙 지금 현금 흐름이 좋은 반면에 이렇게 빠졌고요 또 roe가 별로 떨어지지 않는 데도 하락을 했다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시점에서 저희가 가장 좋아하는 대표 빵, 마가 관련된 종목 중에서 구글이라든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에는 현금 들고 있는 것만 135조 백몇십조 이런 식의 엄청난 자금을 들고 있어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앞으로 투자를 할 수 있는 여력도 있고 또 계속해서 높은 이익률을 유지시킬 수 있는 가능성도 있고 아니면 그냥 자사주를 매입해서 소각해 버리면서 높은 roe를 유지시킬 수 있는 방법도 있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는 지금 저가 분할 매수가 맞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앵커] 

빅테크 기업은 현재의 주가 수준 수익성과 주가 상승세, 주가 수준을 본다면 저가 매수를 하는 분들 합리적인 것 같다. 이런 판단을 해 주셨네요. 관련해서 우리 시장으로 조금 보면 원달러 환율이 지금 1300원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큰 폭으로 뛰었는데요. 이 상승 기조는 계속 이어질까요.

[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

이게 결론적으로 금리를 올리는 속도와 연결이 되어 있고요. 어쨌든 금리를 올리기 시작하고 보통 한 5에서 10주 사이에는 달러 지수가 상승을 하는 것이 평균적이었어요. 1984년 이후부터 금리 인상이 시작되게 되면 시작되는 시점부터 약 한 10주 가까이 그러니까 두 달 이상이죠. 달러의 강세를 보였던 반면에 1984년 사이클만 제외하고 나머지 네 차례의 사이클은 다 그 이후에 달러의 약세 전환으로 변합니다.

[앵커] 

10주 이후에 말씀하시는 건가요. 금리 인상 후 10주 이후에는 달러가 약세로 바뀌더라

[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 

그게 평균적인 숫자인데 결국 금리를 올리는 속도가 계속 가속화가 되는 과정에서는 달러가 약세로 가기는 어렵겠죠. 그렇기 때문에 금리가 어느 정도 올리는 속도가 더디어져야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시점에서 우리가 판단하는 게 0.5%의 금리 올리는 속도를 지난 5월초에 그리고 또 6월 15일 그리고 7월 27일에 계속 연속적으로 올릴 것이고요. 그 이후에 9월 22일에 올리는 속도가 0.25%로 떨어질 거예요. 그래서 아마도 9월달부터는 달러 약세가 확실하게 일어날 것 같은데 그 전에 한 두세 달 정도 되는 구간에서 빠르게 달러 약세가 일어나기보다는 내일부터는 조금 고점을 찍고 이제부터는 안정을 찾는 모습 보이다가 약세 기조로 넘어가는 시기가 9월달부터 시작되지 않을까라고 예측을 해봅니다.

[앵커] 

역사적으로 금리 인상 후 대체로 10주 후에 달러가 미국이 금리 인상 후 달러가 약세를 보였다. 그런 면에서 9월 미 연준회의 때 금리 인상 폭이 조금 0.25%로 좁혀진다면 그때쯤이면 달러가 약세가 될 것 같다. 그런 얘기네요. 지금 달러 상승 때문에 그것 때문인지 외국인 자금이 국내 증시 이탈 계속되고 있어요. 환율 상승 외국인 자금 이탈의 어떤 악순환이랄까요. 
그렇게 봐야 됩니까 지금?

[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 

네. 그렇게 봐야 되겠죠. 아무래도 달러가 계속 강세로 가는 기조이고 아직까지 확실하게 잡힐 것 같아 보이지는 않죠. 그래서 외국인들의 입장에서는 이미 우리나라 시장을 많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에도 2004년부터 2008년 사이클을 보시면 외국인들은 2004년부터 팔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20078년까지 계속 팔았지만 지수를 굉장히 크게 끌어올린 것은 국내 자금입니다. 그래서 지금 어쨌든 외국인들의 자금이 들어오는 부분은 단기성 자금들이 들어오는 거지 이미 롱@니까 장기성 투자 자금은 이미 많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들어오려면 msdi 선진국 지수에 편입이 되든가 뭔가 어떤 큰 변화가 있지 않으면 그런 것을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 환율과 외국인 자금의 흐름을 가지고 시장을 판단하기에는 무리이고요. 오히려 국내 자금이 얼마나 계속해서 들어올 수 있을까, 지금 현재의 개인 자금과 기관 자금은 사실 현금 흐름 자체는 굉장히 좋은 편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국내 자금이 주식으로 흘러들어갈 수 있을 가능성. 부동산 가격이 어느 정도 잡히고 국내의 유동성 자체가 주식시장에 흘러 들어갈 가능성이 여러 가지 정책적인 요소로서 만들어져야지만 어떻게 보면 시장에 올릴 수가 있겠습니다. 외국인 자금 이탈 부분에 있어서 환율과 연결시켜서 보지 마시고 우리의 문제는 우리가 해결해야 되겠죠. 지금 현재 시점에서 워낙 기관들이 사는 규모라든지 우리나라 국민들이 한국 주식을 사는 규모가 너무 작기 때문에 그런 부분의 어떤 정책적인 변화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앵커] 

우리 시장을 좌우하는 게 외국인 자금이라기보다는 국내 투자자들이 얼마나 우리 시장에 돈을 투자하느냐에 주가의 방향이 달라질 거라는 말씀이시네요. 그렇게 본다면 지금 우리나라 역시 인플레가 쉽게 잡히지 않고 미국 같은 경우는 더 심한 상황인데요. 이런 때 손실을 최소화하거나 아니면 미래의 어떤 이익을 잠재적인 이익을 겨냥해서 자산 배분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런 전략이랄까요. 그런 부분에 대한 권고 말씀 부탁합니다.

[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 

저희가 지금 현재의 방향성 투자는 좋지 않다고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즉 델타 투자는 안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목 선별이 굉장히 중요한 타이밍이고 알파 투자가 중요하다고 계속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앵커] 

델타 투자는 시장 방향성을 겨냥한 투자보다는 종목을 선별해서 투자하는 것, 그게 알파 투자고요.

[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 

알파 투자입니다. 예를 들어서 좋은 실적을 올리고 있고 그리고 이러한 인플레이션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실적이 좋아지는 기업들. 이런 종목 선별이 굉장히 중요한 시기이고요. 그것을 지금 해내고 있는 업종으로 보면 당연히 반도체 업종이라든지 신재생에너지 업종이라든지 또 고유 에너지 업종 원자재 업종 또 전기차 업종 그리고 금융업종 이런 업종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업종 안에서도 괴리가 너무 심합니다. 그래서 개별적으로 종목별로도 계속 분석을 하면서 어떤 종목들이 매력이 있는지를 판단하셔야 되고요. 그래서 결국은 종목 선별이 중요한 시기 여기에 채권을 투자하기에는 또 계속 금리가 올라가는 추세이기 때문에 여기서 계속 손실이 날 수가 있기 때문에 채권 투자가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배당주 위주의 가치주 투자도 어느 정도 일정 부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겠고요. 전체적인 큰 그림으로 있어서 참 투자하기 어려운 시기입니다. 여러 가지 금융자산을 다 들고 있어도 지금 손실이 나고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은 가장 잘 버틸 수 있는 기업 가장 돈을 많이 버는 기업들에 투자하는 것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앵커]

원론으로 돌아가서 이익을 낼 수 있는 이런 어려운 환경에서 그런 기업을 주목하라는 말씀입니다. 지금까지 주간 증시 전망 잘 들었습니다. 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본부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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