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초스님, 대방광불화엄경 번역본 출간
양정우 2022. 5. 16. 18:23

(서울=연합뉴스) 승려들의 대학인 사찰 강원에서 50년간 경전을 가르쳐온 일초스님이 대승불교 경전 중 최고로 꼽히는 '대방광불화엄경' 번역본을 완성해 출간했다.
일초스님이 한자 하나하나에 토를 달아 번역한 화엄경은 7세기 당나라 실차난다가 한역한 것이다. 분량이 모두 80권에 달한다. 사진은 일초스님. 2022.5.16 [민족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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