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자력본부, 기장군 고령농가 벼 육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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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부산 기장군 고령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해 벼 육묘상자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13일 기장군 장안읍에 위치한 기장군 농수산물직판장에서 동부산농업협동조합, 기장군, 농협 기장군지부와 함께 '기장군 고령농가 벼 육묘 상자 출하식'을 가졌다.
고리원자력본부와 동부산농업협동조합, 기장군, 농협 기장군지부가 함께 손을 맞잡고 지역 내 약 150농가에 2만5000여 육묘상자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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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13일 기장군 장안읍에 위치한 기장군 농수산물직판장에서 동부산농업협동조합, 기장군, 농협 기장군지부와 함께 '기장군 고령농가 벼 육묘 상자 출하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우량모 공급을 통해 기장군 내 고령농가의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통한 경쟁력 확보가 목적이다. 고리원자력본부와 동부산농업협동조합, 기장군, 농협 기장군지부가 함께 손을 맞잡고 지역 내 약 150농가에 2만5000여 육묘상자를 지원한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전년도에 벼 육묘 구입비 1700만원을 후원한 데 이어 올해도 3000만원을 후원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 사업 외에도 기장군 장안읍에 벼 공동육묘장 내 발아실 설치도 지원해 지역 내 고품질 쌀 생산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 영농자재 지원사업과 농산물 홍보행사 등 지역 농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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