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검, 대전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실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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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검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대전시의원 후보 A씨의 선거사무소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대전지검에 따르면 지난 12일 대전시의원 후보 A씨의 선거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A씨와 지역 봉사단쳬 관련자 등 4명은 지난달 봉사활동을 빙자해 선거구민에게 A씨의 명함과 함께 양파·김 등을 돌리면서 홍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전선관위는 지난 10일 공직선거법상 불법 기부행위에 해당된다며 A씨를 대전지검에 고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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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임용우 기자 = 대전지검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대전시의원 후보 A씨의 선거사무소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대전지검에 따르면 지난 12일 대전시의원 후보 A씨의 선거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A씨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양파(2.9톤, 850만원 상당)와 김(15박스, 70만원 상당) 등을 선거구민에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와 지역 봉사단쳬 관련자 등 4명은 지난달 봉사활동을 빙자해 선거구민에게 A씨의 명함과 함께 양파·김 등을 돌리면서 홍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전선관위는 지난 10일 공직선거법상 불법 기부행위에 해당된다며 A씨를 대전지검에 고발한 바 있다.
wine_s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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