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834명 신규 확진..누적 36만9825명
박수지 2022. 5. 16. 18: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에서 16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3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확진자 834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36만9825명으로 늘었다.
이날 0시 기준 울산에서 코로나19에 확진돼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은 모두 4915명으로 나타났다.
울산의 백신 접종률은 ▲1차 86.6% ▲2차 85.7% ▲3차 63.8% ▲4차 4.8%를 기록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에서 16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3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확진자 834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36만9825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중구 129명, 남구 274명, 동구 125명, 북구 167명, 울주군 139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울산에서 코로나19에 확진돼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은 모두 4915명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재택 치료자는 4868명이며, 나머지 47명은 병상 치료자다.
울산의 백신 접종률은 ▲1차 86.6% ▲2차 85.7% ▲3차 63.8% ▲4차 4.8%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로 불구속 송치 (종합)
- '음주운전' MC딩동, 생방송 중 여성 폭행…또 구설
- 이경실, 믿었던 지인에 뒤통수 "1억 넘게 빌려서 잠적"
- '조폭 연루설' 조세호 "시간 많아…택배·대리운전 가능"
- '합숙맞선' 김진주·장민철, 결혼한다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
- 한그루 "생활고 기사에 이틀 울어"…사유리 "연예인 걱정 NO"
- '안 되나요' 휘성, 갑작스런 비보…오늘 1주기
- '음주운전' 배우 이재룡, 경찰 출석… "심려 끼쳐 죄송" [뉴시스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