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 영업이익 440억.. 전년比 35%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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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한국타이어)의 사업형 지주회사인 한국앤컴퍼니(000240)는 1분기 글로벌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40억원으로 전년 동기(677억원) 대비 35.0% 감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한국앤컴퍼니는 "지주사로서, 주요 계열사인 한국타이어 실적이 반영되며 영업이익이 하락했다"면서 "한국타이어 역시 한국공장의 지속적인 영업손실과 원자재 가격 상승, 글로벌 물류대란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수익성이 일부 하락한 바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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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한국타이어)의 사업형 지주회사인 한국앤컴퍼니(000240)는 1분기 글로벌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40억원으로 전년 동기(677억원) 대비 35.0% 감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영업이익률은 16.3%로 전년 동기(28.7%) 대비 12.4%포인트 줄었다.
매출은 2697억원으로 전년 동기(2365) 대비 14% 증가했다.
한국앤컴퍼니는 “납축전지 배터리 사업 부문에서 국내 판매 중인 ‘아트라스비엑스(ATLASBX)’ 브랜드와 글로벌 시장에서 운영 중인 ‘한국(Hankook)’ 브랜드의 배터리 판매 증대 및 효과적인 가격 운용을 통해 매출을 성장시켰다”면서 “다만, 전년 동기 대비 납축전지의 주요 원재료인 납 가격 상승과 해상운임 상승으로 영업이익은 하락했다”고 밝혔다.
한국앤컴퍼니는 “지주사로서, 주요 계열사인 한국타이어 실적이 반영되며 영업이익이 하락했다”면서 “한국타이어 역시 한국공장의 지속적인 영업손실과 원자재 가격 상승, 글로벌 물류대란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수익성이 일부 하락한 바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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