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100억원 투입

박준배 기자 입력 2022. 5. 16. 18: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시는 국토교통부 2022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으로 신규 사업 등 총 15개 사업에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추진 사업은 생활기반사업 10개와 환경문화공모사업 5개로 광주시 개발제한구역의 낙후된 기반시설 개선과 친환경적 주민휴식 공간 확충 사업이다.

생활기반사업은 5개 자치구에 사업비 61억원을 투입해 10개 현장에서 Δ도로 확·포장 Δ농업저수지 보수·보강 Δ소하천 정비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생활기반사업 10개·환경문화공모사업 5개 등
광주시청 모습. 뉴스1DB

(광주=뉴스1) 박준배 기자 = 광주시는 국토교통부 2022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으로 신규 사업 등 총 15개 사업에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추진 사업은 생활기반사업 10개와 환경문화공모사업 5개로 광주시 개발제한구역의 낙후된 기반시설 개선과 친환경적 주민휴식 공간 확충 사업이다.

생활기반사업은 5개 자치구에 사업비 61억원을 투입해 10개 현장에서 Δ도로 확·포장 Δ농업저수지 보수·보강 Δ소하천 정비 등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문화공모사업은 사업비 39억원을 들여 Δ누리길 Δ여가녹지 Δ경관 조성 등을 시행한다. 숲길 산책로, 명상공간, 생태체험 공간 등을 주제로 지역 내 우수한 생태, 문화자원을 활용해 생태관광과 녹색성장 발전의 새로운 모형을 창출할 방침이다.

신재욱 시 도시계획과장은 "주민지원사업이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과 인근 주민들의 여가생활 지원은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발굴하고 주민 생활불편이 해소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ofatejb@news1.kr

Copyright ⓒ 뉴스1코리아 www.news1.kr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