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우먼, 1Q 영업익 15억..전년비 54%↑

김겨레 입력 2022. 5. 1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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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우먼(366030)은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54.1% 증가한 15억원을 거뒀다고 16일 공시했다.

공구우먼 관계자는 "지난 3월 상장으로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과의 주식총액인수 계약에 대한 수수료를 1분기에 지급해 실적에 반영됐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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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공구우먼(366030)은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54.1% 증가한 15억원을 거뒀다고 1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1% 늘어난 100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공구우먼 관계자는 “지난 3월 상장으로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과의 주식총액인수 계약에 대한 수수료를 1분기에 지급해 실적에 반영됐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자체 몰 중심의 매출 확장과 온라인 패션 플랫폼의 높은 성장세에 힘입어 실적은 지속적으로 확대 되고 있다”며 “수익률 중심의 판매 전략과 효율적인 재고관리 및 마케팅 비용의 사용 등이 높은 매출액 성장세와 영업이익의 증가로 이어졌다”고 부연했다.

김겨레 (re97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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