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과속스캔들' 왕석현, 어느덧 '성년의 날'.."책임감 더 생겼다"(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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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왕석현이 만 19세로 성년의 날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왕석현은 16일 소속사를 통해 뉴스1에 "성인이 됐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후 왕석현은 '아가씨를 부탁해' '그대 없인 못살아' '광고천재 이태백'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과의 약속'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한편 성년의 날은 매년 만 19세가 되는 사람들을 축하하고 성인으로서의 책임감을 일깨워주는 목적으로 지정된 기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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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왕석현이 만 19세로 성년의 날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왕석현은 16일 소속사를 통해 뉴스1에 "성인이 됐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전보다 자유가 생겼지만 자유가 생긴 만큼 모든 일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책임감도 더 생기는 것 같다"고도 털어놨다.
이어 "빨리 운전면허를 따서 혼자 여행을 다녀오는 게 성인이 된 후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이라는 솔직한 바람도 고백했다.
왕석현은 근황에 대해서는 "여러 사회 경험도 연기 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아 다양한 아르바이트도 해보고 있다"며 "매주 두 번 정도 사람들과 축구도 하면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2003년생인 왕석현은 지난 2008년 825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흥행을 거뒀던 영화 '과속스캔들'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당시 한국나이로 6세였던 왕석현은 '썩소 꼬마' 황기동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아역 스타가 됐다.
이후 왕석현은 '아가씨를 부탁해' '그대 없인 못살아' '광고천재 이태백'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과의 약속'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특히 왕석현은 '신과의 약속'으로 2018년 MBC 연기대상에서 청소년 아역상을 수상하며 연기력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도 출연했다.
왕석현은 현재 대학생이기도 하다.
한편 성년의 날은 매년 만 19세가 되는 사람들을 축하하고 성인으로서의 책임감을 일깨워주는 목적으로 지정된 기념일이다. 매년 5월 셋째 월요일이 성년의 날로, 올해는 5월16일이며 2003년생들이 기념일의 주인공들이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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