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콘서트, 무대장치보다 세션·음향·코러스 3가지를 염두에 뒀다"

김원겸 기자 입력 2022. 5. 16. 17: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로트 여왕' 송가인이 '콘서트의 여왕'으로 돌아온다.

송가인은 오는 28일부터 '2022 송가인 전국투어 콘서트-연가'를 개최한다.

송가인은 '연가' 콘서트에서도 격조 있는 공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송가인은 '연가' 콘서트에서 타이틀곡 '비 내리는 금강산'을 비롯한 정규 3집 '연가'의 수록곡과 히트곡, 트로트 메들리 등 팬들이 좋아할 명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오는 28일부터 전국투어에 나서는 송가인. 제공|포켓돌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트로트 여왕’ 송가인이 ‘콘서트의 여왕’으로 돌아온다.

송가인은 오는 28일부터 ‘2022 송가인 전국투어 콘서트-연가’를 개최한다. 서울(5월 28일~29일 잠실 학생체육관)을 시작으로 대구(6월 4일 대구 엑스코), 전주(6월 11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송가인의 ‘연가’ 콘서트는 티켓 예매 시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공연장에서 보고 싶은 가수 1위’에 오른 송가인의 인기 외에도 송가인 콘서트에 대한 대중의 신뢰가 두텁기 때문이다. 송가인의 명품 보이스와 화려한 무대, 수준 높은 퀄리티로 ‘믿고, 듣고, 볼 수 있는 공연’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실제로 송가인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가인이어라’는 4200석 전석 매진에 이어, ‘송가인 THE DRAMA(송가인 더 드라마)’라는 타이틀로 넷플릭스에서 방영됐다. 그만큼 송가인의 콘서트에 대한 대중의 사랑과 신뢰가 높다는 방증이다.

송가인은 ‘연가’ 콘서트에서도 격조 있는 공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송가인 측은 “이번 공연은 초심으로 돌아가 노래에 집중할 것이다. 무대 장치보다는 완벽한 세션맨과 음향, 코러스를 제일 염두에 두고 있다. 팬들을 만족시키는 콘서트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송가인의 ‘연가’ 전국 투어는 지난 10일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티켓 판매를 진행 중이다.

송가인은 ‘연가’ 콘서트에서 타이틀곡 ‘비 내리는 금강산’을 비롯한 정규 3집 ‘연가’의 수록곡과 히트곡, 트로트 메들리 등 팬들이 좋아할 명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