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지혜, 이유식까지 잘하는 완벽 엄마.. 꿀맛에 딸은 '맨손 식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지혜가 딸을 위해 이유식을 만들었다.
한지혜는 16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열심히 손으로 집는데 잘 안 집어지네. 다음엔 잘 집어지는 메뉴로 준비해볼게 #10개월아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지혜가 직접 만든 이유식을 먹고 있는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지혜의 딸은 아직 수저질이 어려운 듯 쿨하게 손으로 음식을 먹고 있으며, 잘 먹는 딸의 모습에 한지혜는 "잘 먹네♥"라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을 위해 이유식을 만들었다.
한지혜는 16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열심히 손으로 집는데 잘 안 집어지네. 다음엔 잘 집어지는 메뉴로 준비해볼게 #10개월아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지혜가 직접 만든 이유식을 먹고 있는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지혜의 딸은 아직 수저질이 어려운 듯 쿨하게 손으로 음식을 먹고 있으며, 잘 먹는 딸의 모습에 한지혜는 “잘 먹네♥”라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훈남 검사와 결혼했으며 2020년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첫 딸을 품에 안았다.
/hylim@osen.co.kr
[사진] 한지혜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반역자들 귀국하면 총살하겠다!” 전쟁 중 엄포…이란 선수들 어쩌나, 생사도 모르는 가족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스케이트 날에 안면 충돌' 피 철철 흘린 女 선수, 손흥민 받았던 그 수술 받았다...'얼굴 절반' 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