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교육지원청 '지구온난화 멈추기'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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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교육지원청은 16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밀양지구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구온난화 멈추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구온난화는 많은 사람에게 어려움을 주고, 특히, 취약계층에게는 생명을 직접 위협하는 더 큰 재앙이 된다.
김정희 교육장은 "바이러스보다 더 무섭게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는 게 지구촌 환경문제지만 우리 주변의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한다면 반드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며 직원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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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교육지원청은 16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밀양지구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구온난화 멈추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구온난화는 많은 사람에게 어려움을 주고, 특히, 취약계층에게는 생명을 직접 위협하는 더 큰 재앙이 된다. 해당 행사는 '시급한 지구촌 환경문제 이제는 우리 모두가 나서야 한다'는 생각에 따라 진행됐다.
캠페인은 바닥에 쓰레기 버리지 않기, 옷과 신발 자주 사지 않기, 걷고 계단 오르고 자전거 타기, 장거리 이동은 줄이거나 기차로, 텀블러나 머그컵 사용하기, 친환경 자동차 이용하기, 가능한 로컬식품 구입하기, 이메일함 문자함 자주 비우기 등이다.
또 소·돼지 육식 줄이기, 설거지할 때는 진짜 수세미로, 에너지효율 높은 제품 사용하기, 전자제품 교체는 최대한 늦게, 포장재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평화 반전운동 지지하기, 산호에 무해한 썬크림 사용하기, 환경단체 연구 후원하기 등 총 16가지로 실생활에서 조금만 신경 쓰면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
김정희 교육장은 "바이러스보다 더 무섭게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는 게 지구촌 환경문제지만 우리 주변의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한다면 반드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며 직원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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