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1분기 적자폭 71% 개선.."해외 마케팅 재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국제관광 재개에 대한 기대감에 카지노 시장이 점차 개선되는 분위기다.
GKL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국내 거주 VIP 실적 개선 영향으로 모든 영업 지표가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며 "지난해 1분기는 코로나19 영향으로 1월부터 3월 중순까지 영업장 임시 휴장을 해왔기에 이번 실적의 증가 폭이 더욱 크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월 카지노 매출액 297억원..코로나 이후 최대 실적

(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국제관광 재개에 대한 기대감에 카지노 시장이 점차 개선되는 분위기다.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89.4%(약 9배) 증가한 46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6일 공시했다. 영업손실은 71.6% 개선된 132억원, 당기순손실은 71.2% 감소한 108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GKL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국내 거주 VIP 실적 개선 영향으로 모든 영업 지표가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며 "지난해 1분기는 코로나19 영향으로 1월부터 3월 중순까지 영업장 임시 휴장을 해왔기에 이번 실적의 증가 폭이 더욱 크다"고 설명했다.
1분기 카지노 매출액은 4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2.3% 증가했다. 입장객은 6만8228명으로 346.8% 늘었다. 특히 지난 3월 카지노 매출액의 경우 297억원으로 코로나19 이후 월 단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GKL은 2분기에도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4월부터 코로나19 이후 중단한 해외 마케팅 활동을 미주·동남아·몽골 시장을 중심으로 일부 재개했다. 또 고객 사이드 베팅(참석자 주변 사람도 게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재허용함으로써 영업장 환경도 개선됐다. 앞서 2월엔 좌석간 띄어앉기가 해제된 바 있다.
GKL 관계자는 "그동안 국내 거주 고객으로 국한되었던 고객군의 범위가 해외 고객 재유치 활동을 통해 이전보다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향후 한·일 외교관계 회복 시점에 따라 해외 마케팅 활동 범위는 점차 확대·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seulb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격·외모·생식기 모두 여성인 4살 아이, 코골이 심해 염색체 검사 '아들'
- "생리 때문에 미안"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녀' 자작 메시지 소름
- 남경주 형 "동생은 사고뭉치, 고교 때 삼청교육대 끌려갔다" 과거 '파묘'
- "상간남과 담판, 불륜 후에도 술자리·남자 문제 여전…이혼 못한 제 잘못?"
- "광고 달라" 야망 드러낸 충주맨…'쇼츠팩1억, 브랜드 콘텐츠 8천' 공개
- "결혼 못할줄 알았는데" 박진희, 5세 연하 판사와 러브스토리 공개
-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영상]
- 35억 아파트 경품 건 유튜버 "다음은 갤러리아포레"…당첨돼도 고민, 왜?
- '대구 알몸 근육맨' 나체 상태 검지 치켜들고 퇴근길 교통 정리 [영상]
- 고현정, 55세 맞아?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마 빛낸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