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교원' 총장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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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는 교수 연구 성과가 창업으로 이어지도록하는 '2022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2차년도 교원 6명을 선발하고 호텔ICC에서 '총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격려했다고 16일 밝혔다.
2년간 18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실험실 내의 창업역랑 및 연구 성과 우수 교원을 선발, 창업아이템 발굴부터 기업설립, 후속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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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한남대는 교수 연구 성과가 창업으로 이어지도록하는 ‘2022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2차년도 교원 6명을 선발하고 호텔ICC에서 '총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격려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 중소벤처기업부의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에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2년간 18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실험실 내의 창업역랑 및 연구 성과 우수 교원을 선발, 창업아이템 발굴부터 기업설립, 후속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차년도 선정 교원은 김영민 교수(생명시스템과학과·천연물 유래 저분자화합물을 통한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를 비롯한 ,김운중 교수(화학과, 초음파 추출공법을 이용한 기능성 천연 향균 소재 개발 및 상용화), 박영호 교수(빅데이터응용학과·,웹 기반의 빅데이터 관리와 시각화 및 분석기술) 등이다.
한남대는 4명의 교원을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
이광섭 총장은 “교수님들의 훌륭한 연구성과가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1차년도에 이어 2차년도 사업을 통해 우수 기업 설립 및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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