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심판' 조미녀, 가정의 달 가족여행 '망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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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소년심판'으로 주목 받은 배우 조미녀가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가족여행을 즐겼다.
조미녀는 지난 2월 공개된 넷플릭스 '소년심판'의 첫 회 강렬한 시작을 알리며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소년심판'에서 조미녀는 실제 나이보다 18살 어린 촉법소년 '우설아' 역을 맡아 다시 한번 진가를 알리며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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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녀는 지난 2월 공개된 넷플릭스 '소년심판'의 첫 회 강렬한 시작을 알리며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연기력을 인정받은 그에게 시나이로가 쌓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여수의 한 특급호텔을 찾아 부모님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미녀는 요트 위에서 여수 바다를 즐기는가 하면 숙소에서 멋진 풍광을 감상했다. 모험을 즐기는 그는 호텔 24층 옥상에 자리한 짚트랙을 찾는가 하면 달 형상에 소원을 빌기도 했다.

'소년심판'에서 조미녀는 실제 나이보다 18살 어린 촉법소년 ‘우설아’ 역을 맡아 다시 한번 진가를 알리며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앞서 지난 2019년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SKY 캐슬' 에서 김서형(김주영 역)의 딸 케이로 등장, 아이큐 200의 천재지만 장애를 앓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소화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조미녀는 케이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18kg를 증량해 당시 실검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성정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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