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에 활짝핀 포항시화 장미

강진구 입력 2022. 5. 1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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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고로, 환경센터, 3제강공장 등에 장미꽃 만개


[포항=뉴시스] 강진구 기자 = 16일 오후 경북 포항시 포스코 포항제철소에 계절의 여왕 5월을 알리는 장미꽃이 활짝 피었다. 48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지난 12월 종풍한 포항제철소 1고로와 제철소 환경 파수꾼 역할을 하는 환경센터, 3제강공장 등 제철소의 설비와 장미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장미꽃은 포항시의 시화(市花)다.(사진=포스코 제공) 2022.05.16.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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