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엘게임즈 '아키월드', 토지 NFT 민팅 예고

임영택 2022. 5. 1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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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엘게임즈(각자대표 송재경, 최관호)는 MMORPG '아키에이지'의 블록체인 버전인 '아키월드'의 토지 대체불가토큰(NFT) 민팅을 오는 23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엑스엘게임즈는 지난 3월말 팬덤 카드의 NFT 민팅을 진행했으며 지난 4월 '아키월드' 백서도 공개했다.

엑스엘게임즈는 '아키월드' 론칭 전까지 진행 중인 사전등록에 참여해 회원가입 및 지갑을 등록한 이용자에게 아키움 1000개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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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엘게임즈(각자대표 송재경, 최관호)는 MMORPG ‘아키에이지’의 블록체인 버전인 ‘아키월드’의 토지 대체불가토큰(NFT) 민팅을 오는 23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지갑연동, 사전등록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아키월드’는 주요 아이템과 자산, 캐릭터의 소유권을 이용자에게 부여하고 게임 내 토지와 집을 주축으로 소환수, 탈 것, 장비 등의 아이템을 NFT화해 소유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구현 중인 신작이다.

엑스엘게임즈는 지난 3월말 팬덤 카드의 NFT 민팅을 진행했으며 지난 4월 ‘아키월드’ 백서도 공개했다. 백서는 ‘아키월드’의 비전과 토큰노믹스, 게임 내 코인인 ‘블루솔트(Blue Salt, 이하 BSLT)’, NFT에 관한 상세 내용이 담겼다.

이번 토지 NFT 민팅은 ‘아키월드’ 생태계의 주요한 요소로 활용될 전망이다. ‘아키월드’ 내의 토지는 여러 종류의 씨앗을 뿌려 농작물과 나무 등의 경작이 가능하고 닭, 오리, 소 등의 가축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다. 집을 짓거나 세금을 내는 월드 내 경제활동의 주축인 동시에 월드 내에서 활동하는 이용자들에게 메타버스의 사실감을 전달하는 요소로도 작용한다.

오는 23일부터 시작하는 토지 NFT 민팅 참여자들은 ‘아키월드’ 내에 지정된 토지를 영구적으로 소유하게 되며 건축물을 짓거나 각종 생산에 참여하거나 토지를 임대해 임차인에게 월 사용료로 ‘블루솔트(BSLT)’를 받을 수도 있다.

엑스엘게임즈 최관호 대표는 “시중에 여러 가상공간이 있지만 우리는 ‘아키월드’를 통해 이용자들이 진정한 메타버스 속에서 행복감을 체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게임을 선보이고 싶다”며 “MMORPG와 블록체인의 본질을 바라보고 충실한 여정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엑스엘게임즈는 ‘아키월드’ 론칭 전까지 진행 중인 사전등록에 참여해 회원가입 및 지갑을 등록한 이용자에게 아키움 1000개도 지급한다.

[임영택 게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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