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2022년도 상반기 무기계약직 공개채용
이종재 기자 2022. 5. 1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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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은 '사람 중심의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선도할 역량있는 실무직(무기계약직)을 공개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채용규모는 총 43명으로, 분야별 실무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정부 가이드라인에 따른 블라인드 방식을 통해 선입견 없이 능력중심의 채용을 추진한다.
합격자는 3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친 뒤 근무평가를 통해 실무직으로 정식 임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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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3명 예정, 30일까지 온라인 접수
도로교통공단 전경.(뉴스1 DB)

(원주=뉴스1) 이종재 기자 = 도로교통공단은 ‘사람 중심의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선도할 역량있는 실무직(무기계약직)을 공개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채용규모는 총 43명으로, 분야별 실무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보훈대상자 전형을 구분해 별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환경관리, 시설관리, 보안안내 분야다.
정부 가이드라인에 따른 블라인드 방식을 통해 선입견 없이 능력중심의 채용을 추진한다.
합격자는 3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친 뒤 근무평가를 통해 실무직으로 정식 임용된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이날부터 내달 30일 오후 6시까지다.
지원희망자는 기간 내 공단 채용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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