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생일 맞아 2억1천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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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29)가 오늘(16일) 생일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과 한부모 가정을 위해 2억여 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사랑의 달팽이, 한국미혼모가족협회, 이든아이빌, 사회복지법인 창인원 등에 총 2억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아이유의 생일(5월 16일)을 맞아 이뤄졌다.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 가정과 도움이 필요한 아동양육시설, 장애 보호시설을 위한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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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29)가 오늘(16일) 생일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과 한부모 가정을 위해 2억여 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사랑의 달팽이, 한국미혼모가족협회, 이든아이빌, 사회복지법인 창인원 등에 총 2억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아이유의 생일(5월 16일)을 맞아 이뤄졌다.
아이유는 매년 특별한 기념일이 있을 때마다 '아이유' 이름과 팬클럽 이름 '유애나'를 합친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왔다.
이번 기부금은 청각 장애를 앓고 있는 아동·청소년의 수술비 및 치료비로 사용된다.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 가정과 도움이 필요한 아동양육시설, 장애 보호시설을 위한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6월8일 첫 상업영화 '브로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을 받아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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