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찾은 제주 중학생들.."5·18정신 되새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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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중학생들이 제42주년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해 광주를 찾아 현장 체험에 나섭니다.
제주 한림여자중학교 학생과 교원 등 24명은 광주시교육청 초청으로 오늘(16일) 광주를 찾아 5·18민주화운동 현장 체험에 나섰습니다.
학생들은 5·18민주화운동 최초 발원지로 사적지 1호 표지석이 있는 전남대를 시작으로 들불 야학터와 시민아파트 등을 돌아봤습니다.
또 광주 산정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5·18을 주제로 한 다양한 교류 활동에도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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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중학생들이 제42주년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해 광주를 찾아 현장 체험에 나섭니다.
제주 한림여자중학교 학생과 교원 등 24명은 광주시교육청 초청으로 오늘(16일) 광주를 찾아 5·18민주화운동 현장 체험에 나섰습니다.
학생들은 5·18민주화운동 최초 발원지로 사적지 1호 표지석이 있는 전남대를 시작으로 들불 야학터와 시민아파트 등을 돌아봤습니다.
또 광주 산정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5·18을 주제로 한 다양한 교류 활동에도 참여합니다.
내일은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5·18기록관과 전일빌딩245 등 금남로 일대에 대한 답사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광주시교육청 관계자는“유사한 역사적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계승하기 위해 노력하는 여러 지역 학생들과 교류를 활성화해 5·18 교육의 전국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광주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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