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 관광지 공중화장실 불법촬영카메라 점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경찰청은 관광지 공중화장실 내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점검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거리두기 해제로 인한 피서철 관광객 증가를 대비해 오는 20일부터 한 달간 진행된다.
경찰, 지자체,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관광지, 캠핑장 등 취약장소 공중화장실 중심으로 점검에 나선다.
경찰 관계자는 "불법 촬영을 근절해 안전한 휴가를 충북에서 보낼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20일부터 한 달간…"불법촬영 근절 역량 집중"
![[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충북경찰청이 오는 20일부터 관광지 공중화장실 내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점검에 나선다. (사진=충북경찰청 제공) 2022.05.16.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6/newsis/20220516162757484tnki.jpg)
[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충북경찰청은 관광지 공중화장실 내 불법촬영카메라 설치 점검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거리두기 해제로 인한 피서철 관광객 증가를 대비해 오는 20일부터 한 달간 진행된다.
충북에서 최근 3년간 적발된 불법 촬영은 총 336건으로 이중 74건(22%)이 7~9월에 발생했다.
경찰, 지자체,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관광지, 캠핑장 등 취약장소 공중화장실 중심으로 점검에 나선다.
피서지 관리자 측에도 자체점검 및 환경개선을 권고할 계획이다.
경찰은 지난 4월 도비 6300만원을 확보해 카메라 탐지 장비를 구입했다.
경찰 관계자는 "불법 촬영을 근절해 안전한 휴가를 충북에서 보낼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ugah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십센치, 콘서트 다 끝내고도 전액 환불…왜?
- '56세 미혼'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와 결혼할 결심
- "40억 잭팟?"…한 판매점에서 1등 수동 2장 당첨
- 2PM 닉쿤 "스토킹 당해…바짝 붙어 중국어 욕설”
- 놀뭐 고정된 허경환 첫 날부터 욕설…"경환아 하차해라"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나도 그땐 좋았다" 女녹취 공개… 한지상, '성추행 낙인'에 정면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