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출신 정대현, 오늘 전역..군복 입고 경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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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A.P 출신 가수 겸 배우 정대현(29)이 전역했다.
정대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년 11월17일~2022년 5월16일 전역"이라는 글을 올리며 전역을 알렸다.
앞서 정대현은 지난 2020년 11월 육군 훈련소에 입소,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현역으로 군 복무를 성실히 이어왔다.
한편 정대현은 지난 2012년 B.A.P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원 샷', '노 머시', '파워', '워리어'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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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B.A.P 출신 가수 겸 배우 정대현(29)이 전역했다.
정대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년 11월17일~2022년 5월16일 전역"이라는 글을 올리며 전역을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정대현이 군복을 차려 입고 거수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정대현은 지난 2020년 11월 육군 훈련소에 입소,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현역으로 군 복무를 성실히 이어왔다.
한편 정대현은 지난 2012년 B.A.P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원 샷', '노 머시', '파워', '워리어'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이후 솔로 가수로도 활동했으며, 군 복무 중 육군 창작 뮤지컬 '메이사의 노래' 무대에도 올랐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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