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상의·경실련, 인천 시장 후보들에게 12개 경제정책 제안

박재우 2022. 5. 1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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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에 출마한 인천시장 후보들에게 인천 지역 상공인들과 시민단체가 12개 경제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인천상공회의소와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오늘(5/16) '인천경제 이렇게 가꾸어 주십시오'라는 경제정책 설명회를 열고, 노후산단 재생·뿌리산업 육성과 송도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정책자금 지원 규모 확대, 수도권 제2 순환도로 인천-안산 구간 착공, 인천경제자유구역 역차별 해소, 도시 균형발전, 경인전철·인천대로 지하화, 수도권정비계획법 폐지 등 12개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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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에 출마한 인천시장 후보들에게 인천 지역 상공인들과 시민단체가 12개 경제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인천상공회의소와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오늘(5/16) '인천경제 이렇게 가꾸어 주십시오'라는 경제정책 설명회를 열고, 노후산단 재생·뿌리산업 육성과 송도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정책자금 지원 규모 확대, 수도권 제2 순환도로 인천-안산 구간 착공, 인천경제자유구역 역차별 해소, 도시 균형발전, 경인전철·인천대로 지하화, 수도권정비계획법 폐지 등 12개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두 단체는 이 같은 경제정책 제안집을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후보, 정의당 이정미 후보 등 인천시장 출마 후보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심재선 인천상의 회장은 "인천 기업인들이 바라는 정책들을 민선 8기 인천시 정부가 수용해 기업 경영 의욕을 회복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습니다.

두 단체는 2017년부터 대선과 총선, 지방선거 등 주요 선거 때마다 인천 지역 기업인과 경제계의 여론조사를 통해 경제정책들을 작성해 여야 후보들에게 제안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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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우 기자 (pjwo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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