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아트서울(PLAS)', 26일 개막..5m 대작 박찬걸 '비너스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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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회 '조형아트서울(PLAS)'이 오는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B홀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 주제는 '새로운 희망'으로 국내외 94개 화랑, 작가700여명이 참여해 조각, 설치, 유리, 회화 등 2500 여점을 전시 판매한다.'New Hope'를 주제로 한 3m이상의 대형조각전이 특별전으로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호반문화재단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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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제 7회 '조형아트서울(PLAS)'이 오는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B홀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 주제는 '새로운 희망'으로 국내외 94개 화랑, 작가700여명이 참여해 조각, 설치, 유리, 회화 등 2500 여점을 전시 판매한다.'New Hope'를 주제로 한 3m이상의 대형조각전이 특별전으로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호반문화재단이 후원한다.
사진은 특별전에 전시되는 5m 높이로 거대한 박찬걸의 '비너스의 탄생', 163x120x500cm_Stainless steel, 2021'. 산드로 보티첼리의 명화 ‘비너스의 탄생‘1484년 그림을 재해석한 구상 조각 작품으로 사랑의 여신인 비너스의 탄생을 통하여 사랑의 희망을 표현했다. 2022.5.16.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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