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로 청소년 창의력 키우자..전북대 '꿈의 무용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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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는 16일 무용학과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아르떼) 지원을 받아 '꿈의 무용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발레를 통해 청소년과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고 주체적인 삶을 영위하도록 돕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중학생들은 연극, 미술, 무용 분야 예술가와 협업해 발레 공연을 기획, 제작, 출연하는 '쁘띠 예술가'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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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발레공연 장면 [전북대학교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6/yonhap/20220516161337327pemk.jpg)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대학교는 16일 무용학과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아르떼) 지원을 받아 '꿈의 무용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발레를 통해 청소년과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고 주체적인 삶을 영위하도록 돕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중학생들은 연극, 미술, 무용 분야 예술가와 협업해 발레 공연을 기획, 제작, 출연하는 '쁘띠 예술가'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참여 학생들은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쌓고 춤과 움직임으로 자신들의 고민과 관심사를 표현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학생들은 추후 극장에서 라이브 공연도 개최한다.
고현정 무용학과 교수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예술을 경험하고 기획, 제작, 참여하면서 창의성을 키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대학이 가진 우수한 인적 자원과 물적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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