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내년도 예산편성, 시민의견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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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는 오는 7월 8일까지 '2023년도 용인시 예산편성' 온라인 설문조사를 한다고 16일 밝혔다.
예산편성 온라인 설문조사는 예산편성에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예산편성 기본방향에 시민들의 생각을 담기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했다.
시민 누구나 시 홈페이지(시민참여-시민제안/토론-설문조사)를 활용하거나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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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7월8일까지 시 홈페이지·행정복지센터에서 설문

[용인=뉴시스]신정훈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오는 7월 8일까지 '2023년도 용인시 예산편성' 온라인 설문조사를 한다고 16일 밝혔다.
예산편성 온라인 설문조사는 예산편성에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예산편성 기본방향에 시민들의 생각을 담기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했다.
시민 누구나 시 홈페이지(시민참여-시민제안/토론-설문조사)를 활용하거나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설문조사에선 ▲공공질서, 교육, 문화·관광·체육, 환경 등 각 분야에서 예산 투자 우선 방향 ▲향후 5년간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하는 분야 ▲공공질서, 교육 등 각 분야에서 중점적으로 투자해야 할 세부 분야 등 22개 항목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시는 설문조사 결과를 2023년도 예산안 심의조정, 중기지방재정계획 수립에 활용할 예정이며, 최종 결과는 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계획이다.
용인시 관계자는 "용인시 예산편성의 큰 틀에 시민들의 목소리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각을 가감 없이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주민 참여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s565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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