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분기 영업익 1년 새 17% 신장 .."매출 증가 주효"(상보)
신민경 기자 2022. 5. 1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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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연결 기준 59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502억원) 대비 17.5% 늘어난 수치다.
분기순이익은 55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3% 상승했다.
올해 1분기 냉동식품 매출액은 1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5%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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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영업이익 590억원..전년 동기 比 17.5% ↑
매출액 7424억원..전년 동기 比 10.6% ↑
오뚜기 CI(오뚜기 제공)I© 뉴스1
매출액 7424억원..전년 동기 比 10.6% ↑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오뚜기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연결 기준 59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502억원) 대비 17.5%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424억원으로 전년 동기(6712억원) 대비 10.6% 증가했다.
분기순이익은 55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3% 상승했다.
냉동식품 활약이 돋보였다. 올해 1분기 냉동식품 매출액은 1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5% 늘었다.
오뚜기 관계자는 "매출이 증가한 데 비해 판관비는 전년과 비슷하게 유지돼 영업이익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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